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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0년 상반기 공직 퇴직자 퇴임식 개최
짧게는 30년-길게는 40년 넘게 몸 담았던 공직생활 마무리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20/07/01 [15:24]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박종록기자]  지난 1일 보성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상반기 공직퇴직자 훈.포장 전수및 공로연수 공로패 전달식및 퇴임식을 개최했다

.

손민수 노동면장외 10여 명이 40년 넘게 몸 담았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친지와 후배공직들과  석별의 정울 나눴다.

 

특히  손민수 노동면장이 녹조근정 훈장을 받았다.녹조근정 훈장이란 공무원으로서 직무에 정(精)려(勵)하여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이날 퇴직한 공직자들은 짧게는 30년 길게는 40년에 이르기까지 오랜시간 지역의 발전을 위해 힘쓴 이들 공직자들은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가짐으로 참.봉사 실천에

앞장서고 폭넓은 지식과 경험으로 보성군의 성장을 이끌어 동료후배 직원들의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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