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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자나깨나 산불조심
 
윤동환 기사입력  2020/05/13 [16:1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요즘 세계적인 재난인 코로나19 감소추세로 실외활동이 많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산을 찾아 등산 및 야영이 증가하였다.

산에서 취사 및 담뱃불로 인해 산불화재에 안전할까?

 

라남도 무안군은 최근 5최근 5(‘15~’19)간 연평균 37건의 화재가 봄철(3~5)발생한다.봄철화재 중  야외주거임야  화재가 가장 높다.

야외 9 .2( 3 7. 4%)주거 8(2 1.6 %),   임야 7 . 8(2 1.1 %),   차량 2  . 4(6 . 5 %)이다.

 

산불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원인은 등산객이 취사나 담뱃불 또는 논에 불놓기로 인해 비화하여 산불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는 전 국토의 63.7% 636,9000ha 가 산림이다.

산불화재가 일어나게 될 경우 막대한 재산피해와 산림이 복구되는데 최소50년에서 100년이 걸린다고 한다.

 

산불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는다. 정부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하여 해마다 산불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제 본격적인 영농 철과 산을 찾는 등산인구가 점점 늘어나는 시기가 도래되었다. 논두렁 불놓기 소각과 상춘객들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많이 염려된다.

 

그렇지만 이럴 때 일수록 산불조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산을 찾는 사람들은 인화성 물질 소지나 취급을 금하고, 산림 인접지역에서 소각행위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 후손들이 살아가면서 산림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산불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고 보호하는데 온 국민의 참여가 필요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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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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