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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임 함평군의회의장 직무대리, 코로나19 월급 반납 행렬에 동참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3/30 [13:0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허정임 함평군의회의장 직무대리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전남 함평군의회는 허정임 전남함평군의회의장 직무대리(부의장)가 ‘코로나19’ 월급 반납 행렬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공직사회의 ‘급여 30%’ 반납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 부의장 가운데서는 최초다.


허 직무대리는 3월분 급여 전액(250만 원)을 반납했다.


허 의장 직무대리는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제8대 함평군의회에 입성했다.


전반기 부의장을 거쳐 지난 13일부터 정철희 전 의장이 함평군수 보궐선거 출마로 사퇴함에 따라 공석이 된 군의회의장직을 직무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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