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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예비후보, 민생당 공천 결과에 대한 입장 밝혀
‘불사조•오뚝이 박주선’ 4.15 총선 광주 동구남구(을) 민생당 후보 확정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0/03/25 [13:2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박주선 광주 동구남구() 민생당후보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박주선 광주 동구남구() 지역 예비후보가 25일 오전 민생당 최고위원회의 공천 확정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박주선 후보는 지난 24일 민생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공천 배제 소식으로 인해 잠시나마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분들과 지역주민 여러분께 상심과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지난 공관위는 저의 지역구 경쟁력과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대선 패배로 어려움을 겪던 당을 재건한 점, 바른미래당 창당 당시 초대 당대표를 역임해 당의 초석을 다졌던 점, 3당 대통합추진위원장으로서 민생당이 출범하는 과정에서 당에 기여한 점 등을 모두 무시한 채 결정을 내려 당원들과 지역구에 상심과 혼란, 후보의 자존심마저 망가뜨리는 작금의 사태를 초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생당 공관위의 상식과 원칙, 기준을 저버린 공천 심의방식도 문제지만, 저의 당 기여도와 경쟁력 등을 모두 무시한 채 경쟁력 조사나 면접마저도 배제해 근거 없는 공천을 결정한 공관위의 무능무지무책한 ‘3무 공천방식역시 그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비판했다.

 

나아가 공천심사의 기본 원칙은 정확한 근거에 기반한 객관적 판단과 정당한 절차에 따른 정의로운 결정이다라며 이 같은 기본 원칙을 포기해 당과 지역에 혼란과 상심을 가져온 공관위의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공천 배제는 폭거이며, 이로 인해 민생당과 지지자들로부터 큰 실망과 혼란을 드려 당에 대한 해당행위라는 비판과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또한 작금의 사태에 필요한 것은 공관위의 진심어린 사과와 재발방지다. 공관위는 현재의 엄중한 상황을 타개하고, 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서 당과 당원, 지지자와 지역주민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정당한 원칙과 기준에 따른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 향후 공관위의 불합리하고, 불의스러우며, 불공정한 3()결정이 재발될 경우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라면서 이번 공천 사태와 관련해 많은 지역주민들께서 역시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불사조이며 넘어져도 반드시 일어나는 오뚝이라며, 저에게 많은 격려와 위로를 해주셨습니다. 끝까지 저를 믿고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주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불사조오뚝이 박주선이라는 별명을 가진 박주선 후보는 지역성장 예산 2,367억여 원을 확보하며 지역민들을 위한 그간의 행보와 불합리한 공천을 이겨낸 진실과 용기의 리더십으로 당을 위기에서 구하고 이번 4.15총선을 승리로 이끌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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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달용 20/03/25 [18:40] 수정 삭제  
  민생당 공관위 미친놈들? 니들당이 정상이냐? 그래도 지지 해주는것은 호남에서 더당이 일방독주하면 이나라 안위가 걱정되서 눈길주는거야? 분위기 좀 파악하고 수작 떨어라? 감상적으로 공천하여 한자리 날라가면 개피보는데 어쩔거냐? 지금의 야당이 여당같은 야당으로 근성부족이다. 통합당이나 호남야당인 민생당도 야성의 근성부족이다. 지금에서 선수들은 백전노장의 노련한장수가 필요하단 말이다. 불사조 박주선 살아날것을 믿는다.
류달용 20/03/25 [18:40] 수정 삭제  
  제 목 : 불사조 박주선 살아난다? 어제 여러 언론에서 천당과지옥을 오고가게 했다. 지역의 남도일보와 광남일보는 공천확정의 뉴앙스로 나타났으나 25일 오늘 한단계 절차가 남아있다. 뉴스를타게한게 유명세와 5선후 대선고지에서 유리하게 박주선의 포스를 각인시켜줄려고한 퍼포먼스 드라마틱한 쑈쑈로 봐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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