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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의 행복 공약, ‘용봉IC 진입로 우선 개통’ 공약
- 동광주IC∼광산IC 간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 2021년 착공, 조기 완공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3/18 [22:1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최경환 의원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광주 북구을 예비후보 민생당 최경환 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은「북구를 바꾸는 최경환의 행복 공약」시리즈 여덟 번째로 용봉IC 진입로 우선 개통과 동광주IC∼광산IC간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을 조기에 완공하겠다고 공약했다.
 
특히 동광주IC∼동림IC 구간은 교통혼잡이 극심한 상태로 출퇴근 시간대는 물론 낮 시간대에도 정체현상이 심각해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용봉IC는 고속도로 진입로가 없어 용봉동, 매곡동, 일곡동, 삼각동, 오치동 주민들이 우회해서 고속도로로 나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어 용봉IC 진입로를 개설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은 고속도로 주변 아파트 주민들로부터 교통량 증가에 따른 주택가 교통소음 해소를 위해 방음터널을 설치해줄 것을 요구하는 민원이 제기됐다.
 
최경환 의원은 20대 전반기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주민들의 소음방지 대책을 우선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당초 총사업비보다 1,467억원을 증액한 4,031억원으로 사업비를 확정해 방음터널과 방음벽을 설치하도록 했고,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를 끝내고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다. 
  
최경환 의원은 “현재 진행 중인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 실시설계를 올해까지 완료하고 2021년에 착공에 들어가서 사업을 조기에 완공하겠다”며 “확장공사 전체 10.8km 구간 중에 동광주IC∼동림IC 구간을 1구간, 동림IC∼광산IC 구간을 2구간으로 나눠서 착공하겠다”고 밝혔다.
 
최경환 의원은 또 “1구간에 포함된 용봉IC 진입로를 우선 개통하겠다”며 “사업을 조기에 완료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숙원사업을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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