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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예비후보, 휴양지 타운 조성
“토굴형 원시체험장과 토담집 담겠다”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3/18 [21:3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상익 예비후보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이상익 함평군수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함평군은 대한민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재정자립도가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함평군수보궐선거에 당선되면 반드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직 예비후보는 “군수에 당선된다면 휴양지 타운을 조성해 그 안에 원시체험을 할 수 있는 토굴형 원시체험장과 질병치료, 육체적 휴식을 위한 토담집을 만들어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예비후보는 “함평군은 유일하게 산, 들, 바다가 한데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환경적 요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지 못해 아쉽다며 이를 잘 활용한다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비해 경제적으로 풍요로울 수 있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상익 예비후보는 “자연 친화적인 토담집은 건축비용이 적게들고 건강한 휴식을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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