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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6일 코로나 19관련 정례브리핑
확진 13명, 접촉자 1,021명, 격리대상자 216, 해제 805명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3/06 [15:1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김종효 차장이 6일 오후 코로나19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강창우 기자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광주광역시 3월 6일 오전 09시 기준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접촉자는 총 1,021명으로 격리대상자는 216명이고, 해제는 805명이다.
 
확진자 중 9명은 현재 격리치료(전남대 2, 빛고을전남대 5, 조선대 2) 중이며, 퇴원 4명 중 1명은 자가격리 중이고, 3명은 격리해제 됐다.

 

시는 지역사회 확진자가 다수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입원치료의 필요성은 낮으나, 격리가 필요한 경증환자의 모니터링과 지역사회 전파차단을 위해 생활치료센터를 지정할 예정이다.

 

 지난 2월 첫 확진환자 발생 시 격리시설로 사용했던 소방학교생활관을 제1센터로 우선 활용하고, 확진자 확산 추세 등을 판단해서 5‧18교육관을 제2센터로 확대‧구축할 계획이며 생활치료센터의 빈틈없는 운영지원을 위해 의료지원, 구조구급, 시설관리 등 5개반을 편성하고, 의료진과 공무원, 경찰‧소방 등 총 80여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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