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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광산갑 예비후보, 생활체육시설 사용 조건 개선에 전력
국가·지방정부 체육시설, 체육행사 외 타 용도 대관 불허 제도적 장치 마련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0/02/27 [17:0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6체육인들의 규칙적인 운동과 취미생활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사용 조건을 개선하고 체육시설을 확충해 나가는데 전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광산구 생활체육협회 일부 회장단은 지역에 체육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고 광주여대 시립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은 대관료가 높을 뿐만 아니라 예약을 받아주지 않아 지역에서 대회를 개최할 수 없다대관료 수입을 위한 잡화기획전, 이벤트 행사 대관에 치우쳐 체육시설 본연의 역할을 못 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광산구 생활체육인들은 체육시설 이용료 부담이 커 전남지역 시설을 이용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광주지역 체육시설에 대한 무료 사용 및 시설이용에 관한 불편 사항 등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이용섭 광주시장, 각 구청장 등과 협의해 조례를 변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이석형 예비후보는 정부는 지난해 함께 잘사는 혁신적 포용국가’ 16대 과제를 발표하고 도서관·체육관 등 생활분야 사회간접자본(SOC)확충에 86천억 원을 지원했다광산구 생활체육인들이 체력증진을 통해 자기실현과 행복을 추구하고 건강하게 질 높은 삶을 구현할 수 있도록 생활분야 국비를 적극 유치해 다양한 체육시설을 구축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가 소유한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생활체육단체인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체육행사 외 다른 용도로 대관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관련 법 개정 및 조례 개정을 추진 하겠다체육의 평등화를 통해 사회적 통합을 이루고 국민 건강증진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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