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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광산갑 예비후보, 운남주공아파트 ‘목련마을’로 변경 절차 앞장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2/25 [19:24]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석형  예비후보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5일 “LH주공 건설사 아파트 명칭을 마을 이름으로 변경하는 절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LH주공아파트는 임대아파트, 서민 아파트라는 오해와 선입견으로 주민들의 공동체 노력이 평가받지 못해 부동산 가치가 주변 시세보다 현저하게 낮게 평가되고 있다.”며 “명칭 변칭을 통해 주민자치역량을 키워나가고 자체적인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시민 활동의 독립적 의사결정을 진행하는 등 한마음공동체 역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 광산구 운남동 주공아파트는 목련마을로 명칭을 변경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며 주민(소유자) 80%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하고, 관련 세부서류를 첨부해 관할 구청에 건축물 관리대장 기재사항 변경 신청, 등기소에 명칭변경등기를 신청하면 목련마을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며 “아파트 단지의 특성과 입주민의 소망을 담은 개성 있고 정감 어린 명칭 사용이 하루빨리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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