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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지역 주민 30여명 서삼석 지지 반대 선언문 발표
-무능과 부도덕 등 국회의원 자질 부적격 주장-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0/02/20 [19:4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민의 알 권리 충족으로 올 바른 판단 위해-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무안 지역 주민 30여명은 20일 오전11시에 전남 도의회 브리핑 룸에서  서삼석 무안 영암 신안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대해 지지 반대 기자 회견을 열고 선언문을 발표 했다.
 

  가칭 무안지역 서삼석 지지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20일 오전11시에 전남 도의회 브리핑 룸에서  서삼석 무안 영암 신안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대해 지지 반대 기자 회견을 열고 선언문을 발표 했다.



가칭 무안지역 서삼석 지지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국민의 알권리 충족으로 올 바른 판단을 위해서라며 “무능하고, 신뢰성이 없고, 무책임하고, 오만하며, 또한 비열하고 비인간적인 부도덕한 면으로 점철(點綴)되어 있어 도저히 한 나라와 또 우리지역의 국회의원으로서 자질이 부적절 하다고 판단되므로 지지 할 수 없다”고 조목조목  내용을 제시하여 주장했다.
 
한편, 지난 1월 30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영암 무안 신안지역 군의원, 도의원 등 지방의회 의원들 24명의 서삼석 지지 선언 이후, 서 후보의 출신지 무안 지역 사람들이 지지 반대 선언을 하고 나서서 귀추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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