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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국 예비후보, 설 명절 장보기 전통시장 이용 당부
소상공인 지원 등 ‘골목상권 살리기’ 내실화 실현
 
김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0/01/16 [14:22]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윤광국 예비후보 


【iBN일등방송=김영민 기자】윤광국 예비후보(해남.완도.진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등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 애용을 당부하고 나섰다.
 
특히, 윤광국 후보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부족한 주차장 확보는 물론 화재 발생 취약지에 대한 시설 보완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대책, 지역화폐 활용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밝혔다.
 
윤 후보는 “명절이 되면 해남·완도·진도 우리지역은 고향을 찾는 많은 귀성객들이 방문하고 연휴를 맞아 관광객 방문도 상당하다”면서 “우선 훈훈하고 포근하게 고향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와 군민안전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되고 있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대책을 수립하고 치솟는 명절 물가 안정에도 행정력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우리지역 전통시장은 대형마트나 인터넷 등 대형 유통업체에 밀려 점점 수익이 줄어들어 지역경제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면서 “지역민들은 물론 기업인, 공직자 시민·사회단체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광국 후보는 “지역경제 중심축이라 볼 수 있는 전통시장은 화재와 사고 등 안전문제를 시작으로 골목상권 활성화는 물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서민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내실화를 적극적으로 실현하겠다.”며 “ 전통시장의 어려운 여건을 서로 나누며 이겨내고 적극적인 서민경제 정책 실현으로 명절이 되면 상인들은 물론 우리 지역민 모두가 포근하고 따뜻하게 웃는 지역사회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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