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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2019 대한민국 농업대상 최우수 국회의원상’수상
300만 농어민의 대변자로 책임감과 사명을 다해 노력할 것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9/12/11 [20:5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황주홍 의원    

【iBN일등방송=박종록 기자】황주홍 의원(농해수위 위원장, 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12월 11일 오후 11시 농민회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농업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와 농업인신문이 공동주최하여, 농업과 농촌의 발전, 농업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묵묵히 기여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인물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치하하고자 수상자를 선정했다.

 
황 의원은 20대 하반기 국회에서 농해수 위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단 한 번의 파행없이 상임위원회를 이끌어 오면서 일하는 국회를 실천하고 있다. 농해수 상임위는 국회 전체 상임위원회 17개 중에서 법안처리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일하는 상임위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또한 황 의원은 현재 국회의원 295명 중 가장 많은 법안을 대표 발의하고, 가장 많은 법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으며 ‘입법왕’으로 불리고 있다. 최근에는 단일 임기 내 ‘최다 발의, 최다 통과’라는 헌정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황주홍 의원은 “300만 농어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농어업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을 뿐인데 이런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히면서, “앞으로도 저는 대한민국 농어업의 최후 보루이자 ‘마지막 지킴이’라는 책임감으로 맡겨진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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