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정치/자치
송갑석 의원, ‘광주, 양림을 걷다’ 출판기념회 연다
15일 오후 2시 30분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
 
박용구 선임기자 기사입력  2019/12/10 [15:2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박용구 선임기자】더불어민주당 송갑석(광주 서구 갑) 의원은 오는 15일 오후 2시 30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광주, 양림을 걷다’ 출판기념회를 연다.
 
송 의원은 “‘광주, 양림을 걷다’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3‧1운동 100주년인 올해, 3‧1운동의 불길이 처음 시작된 양림동을 걸으며 기록한 광주의 이야기”라며 “양림의 골목마다 깃든 정의로움, 그리고 광주 정신과 의향의 근간인 3‧1운동 정신을 함께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송 의원과 박성천 작가가 공동으로 집필한 저서 ‘광주, 양림을 걷다’는 ▲양림동의 역사는 광주의 역사 ▲종교를 넘어 사람을 향하다 ▲광주정신의 뿌리를 찾아서 ▲치열한 삶은 예술이 되고 ▲근대 건축 그 공간의 미학 ▲문화예술의 꽃으로 피어나다 등 총 6장으로 구성돼 있다.

광주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양림의 변화 과정을 다뤘으며, 광주 3‧1운동의 발단과 전개과정을 고찰했다. 양림동이 낳은 대표적인 예술가들의 삶을 조명하는 한편 근대 건축물에 투영된 정신과 가치도 깊이 살폈다.

또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펭귄마을’을 도시재생 관점으로 접근하며 향후 양림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모색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당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