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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19년 농정업무 종합평가 ‘우수상’수상
청년농업인 지원사업 높은평가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9/11/29 [13:5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박종록기자]  보성군은 2019년 한해 농업인 소득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규시책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농정업무 종합평가 부문에서 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꾸준하게 투자한 결과이며 보성군의 농정분야의 위상을 드높인 수상이다.

 

  전라남도 주관 농정업무 종합평가는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정 현안에 대한 평가를 총 6개 분야 30개 항목으로 배점을 통해 이루어진다. 농업농촌 활성화 분야 5개 항목, 친환경농업 추진(식량원예)분야 5개 항목,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농식품산업 육성 분야 5개항목, 환경친화형 녹색축산 육성 분야 6개 항목, 동물방역 및 축산위생 강화 분야 7개 항목, 신규시책 개발 분야 2개 항목에서 평가를 했다
.

  특히, 보성군은 농업농촌 활성화 분야에서 후계농업인 및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농촌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했다.

  환경친화형 녹색축산 육성분야에서 친환경 축산물 인증사업, 녹색축산농장 지정사업, 무허가축사 적법화 추진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청정보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도정방향 및 목표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에 발맞춰 가고 있다.

  동물방역 및 축산위생강화 분야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AI,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방역에 총력방어 태세를 유지하여 가축전염병 방역 추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보성군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경영안정 지원과 농업인 소득증대 및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WTO개발도상국 지위포기, 농업융복합 6차 산업 활성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발맞춰 나가기 위해 대외적 농업정책방향 뿐만 아니라 지역 농업특색을 고려하여, 내년에도 농림사업분야 각종 신규시책 개발 및 공모사업을 지원하여 적극적인 농업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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