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시사/인권
상무스타치과병원,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대상 수상
 
강항구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18:5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지난 14일 광주 서구 상무리츠웨딩홀에서 열린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 대상’에서 (사진_우측 첫 번째) 상무스타치과병원 김운규 대표원장이 의료부문 ‘의료서비스’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BN일등방송=강항구 기자】상무스타치과병원이 지난 14일 광주 서구 상무리츠웨딩홀 3층 연회장에서 열린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회장 정승현)와 어머니기자단(단장 최현숙)이 공동 주최한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의료부문 ‘의료서비스’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호남발전에 공헌한 인물 중 사회 각계각층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협회 기자단과 각 분야 교수 및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선정하여 시상하는, 호남지역 인물대상 최고 권위의 상이다.

상무스타치과병원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시술과 의료봉사를 해왔으며, 치아 건강 검진과 음악 재능기부 활동 등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실현해오며 타의 귀감이 된 점이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무스타치과병원 김운규 대표원장은 “상무스타치과병원을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대상으로 선정해준 대한기자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상무스타치과병원은 2014년 개원 이후 시·도민의 치아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며, 7분의 원장님들과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1등을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원장은 “진료를 참 잘하는 치과, 고객이 만족하는 치과, 비용이 합리적인 치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상무 스타치과병원이 오늘에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준 상무스타 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지난 3개월 동안 후보자 추천을 받아 13개 분야에서 4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종합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비상을 꿈꾸는 석곡 흑돼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