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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 서영철 전남철강(주) 대표이사,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대상 수상
 
강항구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16:2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항구 기자】서영철 전남철강(주) 대표이사가 지난 14일 광주 서구 상무리츠웨딩홀 3층 연회장에서 열린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회장 정승현)와 어머니기자단(단장 최현숙)이 공동 주최한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봉사부문 ‘사회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 지난 14일 광주 서구 상무리츠웨딩홀에서 열린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 대상’에서 (사진_좌측) 서영철 전남철강(주) 대표이사가 봉사부문 ‘사회봉사’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호남발전에 공헌한 인물 중 사회 각계각층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협회 기자단과 각 분야 교수 및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선정하여 시상하는, 호남지역 인물대상 최고 권위의 상이다.

서영철 대표이사는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소외된 이웃을 오랫동안 지극정성으로 돌봐왔으며, 남다른 열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수호천사로 칭송받으며, 타의 귀감이 된 점이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영철 전남철강(주) 대표이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모두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 조금 더 나를 알고 위하는 것이 곧 남을 위하는 것이기에 일상의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함으로 나누는 시간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셨던 아버지의 영향 때문이다”라며, “외롭고 작은 마음들이 따스한 햇볕을 받고 빙그레 웃을 수 있는 밝고 환한 사회, 손잡고 함께 가는 날을 바라며 걸음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지난 3개월 동안 후보자 추천을 받아 13개 분야에서 4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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