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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수 도의원, 농어촌특별전형 확대해야
-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으로 기초학력 증진
 
강항구 기자 기사입력  2019/11/07 [15:5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유성수 의원    
【iBN일등방송=강항구 기자】전라남도의회 유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장성1)은 지난 5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농어촌특별전형, 다문화전형을 비롯해 정원 외로 지원할 수 있는 고른기회 전형이 확대될 수 있도록 타 시․도 교육청과 협력해 전남 학생들의 교육 기회가 넓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고른기회 전형은 고등교육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기 위한 특별전형으로 입학 정원 내외로 운영할 수 있으며 농어촌 학생을 비롯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 특성화고 졸업생 등이 그 대상이다. 
 
유성수 의원은 “대학 진학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학력수준을 올리는 것으로 무엇보다도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이며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전인교육도 중요하지만, 전인교육에 묻혀 기초학력을 소홀히 해선 안된다”며, “기초학력 없인 창의성도 없고 전인교육도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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