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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19년 사무관 승진 31명 선발 예정
‘혁신 전남교육’ 실현 중추적 역할 담당 기대
 
최화형 기자 기사입력  2019/10/15 [09:5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남교육청  전경

【iBN일등방송=최화형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019년 사무관 임용대상자 31명을 심사  승진제로 선발한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직 29명, 시설직 1명, 사서직 1명이다.
  
1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서류함기법과 집단토론을 통한 역량평가, 6급 근무기간 동안 조직 기여도, 업무 충실도 등에 대한 업무실적평가, 상‧하급자 다면평가 및 동료들의 청렴 및 인성평가 과정을 거쳐 사무관 임용대상자를 최종 선발한다.
 
이번 평가는 10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 간 이뤄지며, 시험 결과는 10월 말 쯤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공무원 노조가 참여하는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TF 운영 결과를  적극 반영한 제도 개선으로 투명성 및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으며, 다면 평가에 청렴도 항목을 추가하였고, 청렴 및 인성평가 시 교원 및 장학사를 포함  하여 운영함으로써 평가에 공정성을 기하였다.
 
도교육청은 이번 사무관 승진임용 대상자 선발 시 역량평가 30%, 업무실적  평가 20%, 다면평가(청렴 및 인성평가 포함) 30%, 승진후보자명부점수 20%를  반영할 계획이다.   
 
김평훈 행정국장은 “전남교육행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중간 관리자를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서 혁신전남교육에 이바지할 역량이 뛰어나고, 실력과 품성이 검증된 유능한 인재들을 선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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