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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인쇄의 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총사업비 300억 원 확보…원도심 재도약 계기 마련
 
장은영 기자 기사입력  2019/10/09 [14:0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장은영 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금동 인쇄의 거리’ 일원이 선정돼 총사업비 300억 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동명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 공모 선정으로 2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데 이어 2년 연속 쾌거다.
 
문재인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7월 공모사업을 진행해 현장평가 등을 거쳐 지난 8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의결을 통해 선정지역을 최종 확정했다.
 
동구는 지역 맞춤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이 시급하고 파급효과가 큰 ‘금동 인쇄의 거리’ 일원을 이번 공모에 신청했다.
 
동구는 그동안 주민 설문조사, 인터뷰, 공청회, 심포지엄 등을 통한 적극적인 주민 의견수렴과 전문가 컨설팅, 워크숍, TF회의 등을 거쳐 실현가능성 있는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금동 인쇄의 거리’ 일원 뉴딜사업은 ‘중심시가지형’ 사업으로 동구는 금동 도시환경정비예정구역 해제지역에 대해 기반시설 확충, 인쇄의 거리 환경·문화 개선 등에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간 총 3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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