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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경찰, 한국전력공사 보성지사와 수확철 대비 농기계 반사지 제작 배부
수확철 농기계 야광 반사지 제작 배부로 교통사고 예방 추진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14:1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박종록기자]  차복영 보성경찰서 서장은  10. 8(화) 한국전력공사 보성지사와 함께,  본격적 농산물 수확철을 맞이하여, 고령주민들의 주 이동수단인 사발이와 경운기 등 농기계 운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돌방지용 형광반사지를 제작 전달식을 했다..

 

 이날 신영대 한전보성지사장은 고령주민들이 많은 보성군에서 농사철에 농기계 사고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어 “경찰과 함께 조금이라도 교통사고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농기계 추돌방지용 야광 반사지를 제작하여 전달하게 되었다며” 경찰의 교통사고예방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복영 보성경찰서장은, 관내 농업인구 대다수가 고령화 주민으로 본격적 수확철로 들어서는 시기에 한전보성지사 지원으로 제작한 추돌방지 농기계 반사지는 “지역경찰과 함께 가가호호 방문 농기계에 부착토록 하여 교통사고 위험성을 크게 줄일 수 있기를 기대 한다면서” 향후 지속적으로 관내 유관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잃은 일이 없도록 안전한 보성군 만들기에 최선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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