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정치/자치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물의 일으킨 북구의원 윤리심판원 회부
“정확한 조사와 엄정한 대처로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10:0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지난 7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내 연수 일정으로 물의를 일으킨 북구의원 4명(고점례, 김건안 외 2인)을 위원장 직권으로 윤리심판원에 회부 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송갑석 시당위원장(서구갑 국회의원)은“올해 초 당 소속 선출직 시·구의원들과 함께 외유성 국외연수 근절 결의대회를 개최했고 지방의회 교육연수 문화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안타깝다”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엄정 대응해 재발방지에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광주광역시당 국외연수 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치지 않고 국외연수를 실시한 당 소속 서구의원들에 대해서는 연수 보고서 검토 후 공식 논의를 거쳐 엄정대응할 예정이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당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