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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 장흥에서 ‘2019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개막
김영록 도지사, 정종순 군수 등 3천여명 개막식 참석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10/07 [23:0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종순 군수 “시간 걸려도 반드시 진료체험 경험해 보시길...”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2019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7일 장흥군 안양면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막을 올렸다.

  

7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지는 올해 박람회는 ‘대한민국 건강 1번지 장흥, 건강한 삶의 길을 보여드립니다’란 주제로 진행된다.

  

▲     ⓒ 장흥군 제공



개막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정종순 장흥군수, 마재주 박람회추진위원장, 김한종 전라남도의회 부의장,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 윤택림 전 전남대병원장, 김승남 민주당, 김화진 위원장,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이건섭 강진부군수를 비롯한 내외빈과 관람객 등 3천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박람회에는 대학병원, 대학, 기관, 협회 등 120개 기관에서 다양한 의료진과 전문가가 참가해 통합의학적 진료체험을 제공한다.

  

장흥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통합의학을 체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박람회장은 주제관, 통합의학1·2관, 건강증진과, 대체보완의학관, 의료산업관, 건강음식관 등 총 7개 전시관으로 구성됐다.

  

주제관에서는 두뇌 및 스트레스 지수 측정, VR컨텐츠 체험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장흥통합의학박람회의 역사와 통합의학 진료 시스템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도 마련됐다.

  

통합의학1·2관에는 국내 병원, 대학 등 29개 기관이 참여한 진료 체험이 이뤄진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대전대 서울한방병원 등 유명 병원에서 암예방과 만성질환, 산부인과 상담을 실시한다.

  

두피마사지 체험, 무릎관절 진단, 자율신경 검사, 치매검진, 피부질환, 아로마 손마사지 등 다양 진료체험도 진행된다.

  

대체보완의학관에서는 대체보완의학 관련 단체와 협회 15곳에서 참가한다.

  

홍채 검진, 근육신경조절술, 통합기능회복운동, 척추기능회복 체험 등 생소하지만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만한 체험 프로그램도 많다.

  

컨벤션홀과 장흥통합의료한방병원에서는 다양한 학술행사가 진행된다.

  

9일 오전 10시 30분에는 ‘DNA, 운명, 건강, 삶’과 ‘암 알고 살아갑시다’ 등을 주제로 대한 임상통합의학회 학술대회가 열린다.

  

이 밖에도 통합의료학술포럼, 명의 명사강좌, MBC 건강강좌 등의 학술행사가 준비됐다.

  

김영록 도지사는 “지난 7월에 문재인대통령을 모시고  청정전라남도 블루인코노미를 선포했다.  전라남도가 가진 아름다운 황금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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