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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조성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전개
이웃을 위해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복지인적안전망 회원 합심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9/09/25 [14:4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성군 조성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전개해  사진=보성군 제공

[IBN일등방송=박종록 기자] 보성군 조성면은 지난24일 주거환경이 열악해 환경정화 활동이 시급한 복지대상자를 발굴하여 주거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 회원과 복지인적안전망단원 등 35명이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주거 환경 개선 대상자는 쓰레기와 폐기물 등이 집 안팎에 혼재돼 있는 열악한 환경에 장기간 노출 돼 건강까지 위협받는 상황에 놓여있었으나, 이날 봉사로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강덕순 조성면여성자원봉사 회장은 “특히 이번에는 그동안 돌보지 못한 주거 취약 가구를 발굴해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굉장히 뜻깊었다.”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성면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뿐만 아니라 사례관리 대상자 및 위기가구에 대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및 홍보 ·발굴하여 든든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있고 현장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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