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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장미의거리 상점가, 24일부터 26일 청년문화축제 개최
지역청년과 장미의거리 활성화 위해 공연·노래자랑·플리마켓 등 ‘풍성’
 
장은영 기자 기사입력  2019/09/23 [17:4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선대 장미의거리 상점가, 24일부터 26일 청년문화축제 개최

[IBN일등방송=장은영 기자]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가을 청년문화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조선대학교 장미의 거리에서 개최된다.

조대장미의거리상인회 주관으로 추진되는 이번행사는 특성화 첫걸음시장 사업 일환으로, 5대 핵심과제인 결제편리 고객신뢰 위생청결 상인조직 강화 안전관리 등 다짐대회와 더불어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조선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와 청년들의 버스킹 문화공연을 비롯해 고객들과 함께하는 노래자랑,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 남도청년보부상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등이 진행된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청년문화축제가 지역민들과 학생, 상인들이 함께 상생을 통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골목상권별 특색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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