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의병 도시 보성에서, 명량 이순신리더십 캠프 열려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9/08/08 [19:5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보성군 제공


【iBN일등방송=박종록 기자】 8일 보성군 방진관을 찾은 충남 서산시 중학생들이 조선시대 수군복장을 입고, 이순신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
 
이순신 장군은 보성군 열선루에서 선조에게 ‘금신전선상유십’ 장계를 올리고 군량미와 수군을 모병해 명량해전으로 출전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주시 산하 공공기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