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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산림조합” 사방사업의 견실한 시공과 조기완료
태풍 “다나스”부터 피해를 사전에 예방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9/07/22 [15:5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박종록기자]   지난해 6월 26일부터 7월 4일까지 보성지역은 346mm 시간당 72mm의 집중 호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이날 보성읍 봉화산 일대에 계속되는 집중 호우로 인해 농경지침수.임도단절. 임야유실. 등 산사태가 발생하여 보성군이 산림청으로부터 총 45억원의 복구비를 지원받아 발주하고 있는 사업중 하나인“2019년 봉화산 봉산2지구 산사태 복구사업”을 보성군 산림조합이 그동안의 경험과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장마전 조기완료를 목표로 완벽하게 시공 한 결과 이번 태풍 “다나스”가 보성에 뿌린 217mm 강우량 속에서도 큰 피해를 입지 않고 주변 가옥과 농경지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 보성군 산림조합은 이 뿐만 아니라 민가와 농경지가 많은 “복내면 봉천마을 외 4개소에 사방댐 등 사방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여 많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여 많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던 보성읍 봉화산 봉산2지구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A씨(남41세)는 “이번 태풍과 폭우로 많은 피해를 입을까봐 걱정을 했는데 보성군 산림조합이 주민들의 의견과 현장여건을 감안하여 완벽한 시공과  장마전 사업 조기완료로 수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다”고 보성군 산림관계 당국에도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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