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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사전 ‘체험 프로그램’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여름방학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사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07/19 [18:0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광주디자인센터에서 특별전으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아카이브전‘, ’DIVE INTO LIGHT전’ 개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시민들과 함께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을 기다린다.」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광주디자인센터에서 특별전으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아카이브전‘, ’DIVE INTO LIGHT개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시민들과 함께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개막을 기다린다.

 

광주광역시의 여름은 뜨겁습니다!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개막을 두 달 앞둔 7, 시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특별전으로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미리 만나보세요!”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특별전을 본전 시 행사에 앞서 개최한다.

 

역대 7회의 행사를 치르면서 다시 되돌아보는 특별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아카이브전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연계하여 프랑스 대표작가인 다니엘뷔렌12인의 작가가 초청된 ‘DIVE INTO L.I.G.H.T.이 광주디자인센터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712일부터 4주간 동일 장소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심재천 도예가가 진행하는 점토를 이용한 도자벽화 체험프로그램과 최춘근 조형예술가와 함께 한지 종이죽을 사용해 조형물을 제작하는 한지 조형물 체험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체험한 작품은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본전시 5관에서 비엔날레 행사기간동안 공동조형물로 제작설치 및 전시될 계획이며, 공식 도록에도 실리는 등 체험에 참여한 시민이 공동 조형물의 참여 작가가 되어 볼 수 있겠다.

 

모든 프로그램은 매회 사전신청제로 진행하며, 도자벽화 체험 수업은 60, 한지 조형물 체험 수업은 최대 30명까지 체험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디자인센터 홈페이지(www.gdc.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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