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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2019’ 전시연계 행사
“청년작가로 살아가기-작가, 비평가, 기획자와의 대화”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07/19 [17:3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광역시립미술관은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2019’ 전시연계 행사로 ‘청년작가로 살아가기-작가, 비평가, 기획자와의 대화’를 오는 24일 오후 2시 개최한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광역시립미술관은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2019’ 전시연계 행사로 청년작가로 살아가기-작가, 비평가, 기획자와의 대화를 오는 24일 오후 2시 개최한다

 

전시연계 행사인 청년작가로 살아가기-작가, 비평가, 기획자와의 대화는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2019’ 전시 설명과 더불어 동시대 청년작가 발굴 육성 현황과 대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제19회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2019’ 초대작가 이원경, 이정기, 임봉호, 신준민 작가 4인과 박진희(부산시립미술관), 유명진(대전시립미술관), 홍예슬(대전시립미술관), 홍윤리(광주시립미술관) 등 지역 공립미술관의 학예연구직들이 참여해 발제하고 토론한다.

 

이날 대화의 장에서는 작가, 비평가, 기획자들이 청년작가로 성장하기 위한 경험담과 동시대 각 지역별 미술 관련 기관들이 운영 중인 청년작가를 위한 정책과 현황, 발전적 대안 등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9회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2019’는 광주시립미술관 분관 하정웅미술관에서 825일까지 전시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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