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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 군산 은파요양병원 개원
군산 시내 최초의 신법기준의 요양병원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7/08 [09:3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군산시에 최신시설의 양∙한방협진 요양병원이 개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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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태(한의사) 병원장과 박혜연(양의사) 부부   ⓒ 강창우 기자



김경태원장(한의사)과 박혜연(양의사)부부는 7월 1일 군산시 대학로 375 번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9350㎡  280병상 규모의 은파요양병원을 개원하고 본격 진료에 들어 갔다.

전라북도 군산 지역은 노인 인구 비율이 높고 치매 환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형편이다. 하지만 군산에서 운영 중인 요양병원은 현재 8곳 1800여 병상으로 목포시, 순천시, 여수시 등 비슷한 규모의 도시에 비해 요양병원 수가 부족한 편이다.

이에 은파요양병원은 군산 지역에 수준 높은 노인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원 했다.

▲  은파요양병원은 병상 당 간격이 1.5m로 군산 시내 최오의 신법기준의 요양병원이다.   ⓒ 강창우 기자



은파요양병원은 병상 당 간격이 1.5m로 군산 시내 최초의 신법기준의 요양병원이다. 건축면적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군산시내 요양병원 중 최대 규모이며 환자 1명당 제공되는 면적이 가장 넓다.

5층은 1200㎡의 환자편의시설로 이용되며, 통합건강증진센터, 온열치료실, 치매안심센터가 갖추어져 있다. 지하 1층은 53대 차량이 동시 주차가능한 주차장을 확보 했다.

도심속에 위치해서 환자나 내원객의 접근성이 용이하면서도 은파호수공원이 옆에 있어 환자의 심신 치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특히 김경태 원장 내외가 병원 내 관사에 거주하면서 365일 24시간 환자를 케어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다.

김경태 원장은“ 병원 위치선정에서 시설 하나하나까지 환자와 보호자의 입장에서 진행해 왔다. 병원 내에 관사를 들여 356일 24시간 진료체제를 갖춘 것도 이 때문이다”며 “환자 중심의 편안하고 친절한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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