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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농촌 일손 돕기 나서
1일, 광양 봉강면서 직원 50명‥매실 수확 ‘구슬땀’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7/01 [16:2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매실농장 일손돕기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전라남도의회(의장 이용재)는 1일 바쁜 영농철을 맞아 수확이 한창인 매실 농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농촌 일손 돕기는 인력이 부족해 매실 수확이 늦어진 광양시 봉강면 선용규(61세)씨의 농장에서 사무처 직원 50여명이 일손을 거들며 어려운 농촌 현실을 체험하는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도의회사무처 직원들은 지난 2015년 해남 매실농가에서 일손 돕기를 시작해 2016년 함평 양파수확, 2017년 보성 오디수확, 2019년 함평 양파 수확 작업을 돕는 등 해마다 어려운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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