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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프로사진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제34차 하계사진세미나
사진산업진흥법 법률제정의 필요성에 대한 토론과 결의를 다져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06/30 [23:2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사)한국프로사진협회 인천광역시지회(지회장 정태민)는 지난 27일 ‘초원’에서 회원 및 협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차 하계사진세미나를 개최했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한국프로사진협회 인천광역시지회(지회장 정태민)는 지난 27초원에서 회원 및 협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차 하계사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의 한국프로사진협회를 포함한 한국디지털사진학회,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광고사진가협회, 한국디지털프로사진가협회, 한국사진영상산업협회 등 사진전문인들의 희망인 사진산업진흥법 법률제정의 필요성에 대한 토론과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한국프로사진협회의 수장인 육재원 회장은 오는 712일은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진산업진흥법 법률제정을 위한 공청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며 전국 16개 지회 순회 연설에서도 프로사진인들의 권익 뿐 아니라 소비자의 공익성을 위해 우리 사진인들의 프로의식이 새롭게 재정립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운 날씨에도 강의를 집중한 인천지회 회원들은 사진산업발전추진위원회 채만수 위원장의 사진산업진흥법의 제정 필요성과 내용 설명을 통해 사진산업진흥법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사진산업진흥법의 주요 내용은 현재 4차 산업(빅데이터, 3D프린팅, 드론 등)의 뿌리 산업인 사진의 재정립과 사진인의 보호와 육성으로 세계화를 이루며, 정부의 개인정보보호 정책에 걸맞게 사진 전문인들부터 사진의 생산, 수집, 유출, 오용, 남용을 선구적 계도하여 나가자는 것이다.

 

이날 사진산업발전추진위원회 총무간사에는 인천지회 정태민 지회장이 선정됨으로 인전지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했다.

 

2부 행사는 각 지부 별 족구대회와 송원호 인천지회고문의 사회로 협력과 단합을 주제로 한 레크리에이션은 릴레이게임, 탁구공 옮기기 등 각종 게임이 통해 회원들 간의 친교와 소통의 장이 되었다.

 

한편, 이번 인천지회 세마나는 젊은 회원들의 참여가 눈에 뛰게 돋보여 타 지역의 사진 관계자들과 원로 회원들로부터 많은 부러움과 신.구 세대가 어우러져 더욱 발전해 나가는 한국프로사진협회 인천지회의 앞날이 밝아 보인다는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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