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연예/스포츠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비 경관숲 조성완료
주경기장 남부대 진입로 등 8개 경관숲·주요 도로변 12곳 녹화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06/12 [09:0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광역시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장 주변과 주요 관문에 경관숲이 조성을 마무리했다.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광역시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장 주변과 주요 관문에 경관숲이 조성을 마무리했다.

 

시는 국제행사를 개최하는 도시로서 광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국비 20억원을 확보해 총 사업비 40억원을 투입, 대회 주경기장인 남부대학교 진입로와 문흥IC 진출입로 등에 경관숲 8곳을 조성하고 금화로, 사암로 등 주요 도로변 가로경관 녹화지 12곳을 조성했다.

 

이번 녹화사업으로 광주를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푸른 도시 광주 이미지 제고는 물론, 도심 열섬 현상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개최하면서 광주의 상징성을 담은 이미지 숲을 조성하는 등 주요 관문 진입로와 나들목(IC) 등에 총 66억원을 투입해 녹화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주 서구, 운천호수 유등 눈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