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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수 위원장, 사진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환경조성 필요성 강조
사진 산업 활성화 TF팀 출범 이후 폭풍 성장...복지, 과학, 기술 등 다양한 활용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05/30 [15:1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사진 산업의 육성과 진흥을 위한 제도와 환경 조성이 필요함이 요구됨에 따라 전국 사진 산업 활성화 TF팀이 지난 4월 정식 출범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폭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사진 산업의 육성과 진흥을 위한 제도와 환경 조성이 필요함이 요구됨에 따라 전국 사진 산업 활성화 TF팀이 지난 4월 정식 출범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폭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채만수 사진산업발절추진위원장은 사진 산업은 다양한 정보통신, 빅데이터, 드론, 3D프린팅 등 차세대 영상 시장의 뿌리 산업이다라면서 사진 한 장으로 동영상 제작이 가능한 인공지능(AI) 기술을 선보이는 시대임에도 사진산업의 진흥 및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는 부족한 실정"이라고 안타까워했다.

 

또한 사진을 제외한 영화, 음악, 애니매이션, 출판, 방송, 인쇄 등 각 분야에 진흥법이 있어 이에 대한 지원 및 육성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만큼 근대문화산업의 뿌리인 사진 분야 또한 지원·육성이 필요하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더불어 사진을 단순하게 예술 분야로 국한해 보는 경우가 많은데 문화 콘테츠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문화산업으로 국가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면서 복지,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에서 활용되는 만큼 전문 인력들이 모여 협의하고 사진도 산업으로 보호 받을 수 있게 추진 하겠다"고 밝혔

이를 위해
사진 산업 활성화 TF팀은 사진 산업 진흥법 제정과 발전방향모색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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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치스 19/05/30 [18:53] 수정 삭제  
  사진이 이렇게 발전할수있네요.
스포트 19/05/30 [19:29] 수정 삭제  
  사진도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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