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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근본적 문제해결제시…‘신의 선물’展 개최
100여 개 작품 전시를 통해 신의 한 수를 보는 시간
 
서정현 기자 기사입력  2019/04/25 [17:3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서정현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베드로지파 광주교회(지파장 지재섭)에서 오는 5월 3일부터 한 달간 ‘신의 선물’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총 100여 개의 작품과 부스로 운영될 이번 ‘신의 선물’展에는 광주∙전남 지역의 유명 작가는 물론 전국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하게 된다.

이번 전시회는 ‘신은 존재하는가?’, ‘왜 사람은 고통 가운데 죽어가는가?’, ‘천국과 지옥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이 모든 것을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등을 주제로 누구도 시원하게 대답하지 못한 삶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고민, 올바른 자녀 양육법 등의 작품을 통해 ‘인생이 갖는 진정한 의미’, ‘참된 행복을 찾는 길’을 제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영상, 사진, 조형물 ▲참여형 작품과 체험 공간 마련 ▲다양한 공연과 화려한 퍼포먼스 ▲문화예술 체험부스, 먹을거리 등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진정한 신의 한 수를 깨우쳐 주는 ‘신의 선물’展은 종교에 상관없이 무료로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신천지 베드로지파 광주교회 관계자는 “사람들은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신을 의지한다. 그러나 현실에 부딪히는 삶의 고통은 오히려 사람들의 마음에 신에 대한 불신을 가져오게 한다”며 “지역민들이 성전을 편하게 방문하여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유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의 선물’展은 지난해부터 서울과 부산, 대전 등에서 전시회를 통해 7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삶의 답을 제시하고 위로와 감동을 전해 새로운 희망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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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희 19/04/26 [20: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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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희 19/04/26 [20:2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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