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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단 간 화합의 장 ‘종교인 대화의 광장’서 토론 펼쳐
HWPL 광주지부, 이날 주제 ‘창세기의 뱀은 어떤 존재인가’
 
장수인 기자 기사입력  2019/04/24 [15:11]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지난 20일 HWPL 광주지부가 '제5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진행하고 있다.     © HWPL 광주지부 제공


【일등방송=장수인 기자】㈔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 광주지부가 지난 20일 HWPL 사무실에서 기독교 각 교단 목사들이 패널로 참석한 ‘제5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 장로교 강모 목사, 기모 목사, 신천지예수교회 이모 강사가 성경 첫 내용인 창세기 중 ▲사람은 누가 무엇으로 만들었고, 왜 죽음과 고통이 오는 것이며 창조주 하나님은 왜 사람과 함께 계시지 않는 것인가 ▲아담과 하와를 미혹한 뱀은 어떤 존재인가란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사람은 누가 무엇으로 만들었으며, 창조주 하나님은 왜 사람과 함께 계시지 않는가"

장로교 강모 목사는 “흙으로 사람을 지었다는 것은 영적인 말씀으로 사람을 재창조한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장로교 기모 목사는 “흙이라는 것은 보잘 것 없는 인생을 뜻하는데, 이 사람에게 생기를 주어 하나님께서 완성시키신 것”이라며 “사람이 죽게 된 이유는 하나님 앞에 범죄함으로 이 죄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없게 됐다”고 했다.

신천지 이모 강사는 “하나님은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넣어서 사람을 창조하셨고 이 생기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면서 “아담은 생령을 가지게 되어 하나님과 교통하는 존재가 됐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아담은 선악나무 실과를 먹음으로 죄를 짓게 되어 모든 사람에게 사망이 와서 지금까지 죽게 된 것”이라며 “이렇듯 사람의 범죄로 거룩하신 하나님이 떠나시게 됐고, 이것이 사람에게는 생명줄이 끊어진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창세기에 기록된 뱀은 어떤 존재인가"

강모 목사는 “계시록에서 용을 잡으니 사단이었고 거짓말을 뱀에게 먹이니까 용이 된 것”이라며 “이 용이 아담을 속인 존재가 됐다”고 말했다.

기모 목사는 “아담과 하와를 미혹한 뱀은 영적인 존재로, 하늘에서 떨어진 천사들의 수장이며 실제 파충류가 아니다”고 발제했다.

이모 강사는 “예수님 때 하나님의 역사와 일을 방해하는 존재들을 뱀이라고 표현했고, 계시록에서 용과 뱀은 사단이며 범죄한 천사들”이라며 “용과 뱀을 잡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광주지부는 ‘광주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를 통해 기독교 목회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내면서 지역 내 개신교인들의 입장을 하나로 모으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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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희 19/06/17 [14: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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