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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살림운동 새마을의 날 기념 ‘지구사랑 축제’
생명·평화·공경운동인 새마을운동 실천의지를 다져 지구 환경 보호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19/04/22 [16:3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광주광역시광산구새마을회(회장 김준행)는 22일 오전 10시 30부터 광주송정역에서 제1회 생명살림운동으로 새마을운동 49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지구사랑 축제’를 펼쳤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광역시광산구새마을회(회장 김준행)22일 오전 1030부터 광주송정역에서 제1회 생명살림운동으로 새마을운동 49주년 새마을의 날기념식과 지구사랑 축제를 펼쳤다.

 

지구사랑 축제는 생명·평화·공경운동인 새마을운동 실천의지를 다지며 환경 파괴의 주범인 무분별한 개발로부터 주변 강이나 바다의 오염을 최소화 하고 지구를 보호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아가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 증진 달성 및 지구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주민 각자 스스로가 지역사회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체험해 지구사랑과 공동체의식 고취가 목적이다.

 

▲ 광주광산구새마을회는 '제1회 지구사랑 축제' 현장을 찾은 관람객 및 시민들에게 머그컵과 EM비누와 쓰레기 분리 봉투를 나누어 주며 환경운동을 실천해 줄 것을 홍보했다.     © 오현정 기자

 

광주광역시광산구새마을회 김준행 회장은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고 보존하는 생명살림지킴이가 되어 작은 것부터 실천하자라면서 살기 좋은 지구환경 공동체, 내 삶이 행복한 매력활력품격광산을 만들 것을 다짐하는 보람찬 축제가 되기를 바란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이제 생명 살리기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행동하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 시민의 참여와 협력의 증진을 달성하고 시민들에게 지구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주민 스스로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체험하는 학생들.     © 오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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