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곡성군 옥과 면민의 날 성료
월파 유팽로 선생의 의병봉기 재현행사 큰 호응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19/04/20 [23:3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축사중인 곡성군수 유근기     © 조남재 기자

 

[IBN일등방송=조남재 기자] 제11회 곡성군 옥과 면민의 날 행사가 20일 옥과 청년회 진행으로 옥과 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근기 곡성군수를 비롯하여 도.군의원 등 각계 사회 단체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여 화창한 봄날 따사로운 했살아래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만끽했다.

▲ 축하 인사중인 옥과 면장 김정섭     © 조남재 기자


옥과 면민의날은 임진외란당시 최초 의병장인 옥과 합강출신 월파 유팽로 선생을 옥과의 긍지와 자긍심으로 삼고자 오늘 420일에 열린 것이다.

또한 옥과분회에 있는 옥산사에서 면민의날 행사를 알리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전남과학대학교에서 옥과 초등학교까지 1.2km구간을 시가행진하는 월파 유팽로 선생의 의병봉기 재현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과학 대학교에서 옥과 초등학교 구간시가행진 (월파 유팽로 선생의 의병봉기 재현행사)  © 조남재 기자



이번 면민의날 행사를 통해 더욱내실있고 뜻이 있는 행사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음은 물론이고 지역위상을 높이고 주민화합과 소통하는 행사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남 곡성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주 서구, 운천호수 유등 눈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