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 > 정치/자치
장병완 의원,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13억 7천 700만 원 확보
 
박강복 기자 기사입력  2019/03/25 [17:2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주평화당 장병완 의원    

[IBN일등방송=박강복 기자] ‘교육 1번지’ 광주 남구의 교육환경 개선사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의원(광주 동남 갑)은 25일 송원여상과 조봉초등학교 교육환경 시설 개선 사업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3억 7천 7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 확보한 교부금은 송원여상 특별교실 증축 비용으로 8억 3천 200만 원, 조봉초등학교 외벽보수 비용으로 5억 4천 500만 원이 소요된다.

송원여상은 그동안 운동장이 없어 3개 학년 24개 학급의 체육 수업을 단 1곳의 무용실에서 진행해 큰 불편을 겪어 온데다 2020학년도 학과 개편으로 인한 실습실과 동아리실 마련이 절실했는데, 이번 특별교실 증축 예산 확보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지난 1994년 설립된 조봉초교는 학교 외벽이 노후되어 누수가 되고 벽체 재질 또한 드라이비트로 시공되어 재난 상황에 취약한 실정이었으나, 이번에 확보한 교부금으로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장병완 의원은 “남구 인재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며 “‘교육 1번지’ 남구의 명성에 걸맞게 교육환경 또한 최고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당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주 서구, 운천호수 유등 눈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