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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일등방송] 기의 고장 영암군 내일을 전망한다.
일등방송 신춘대담 전동평 영암군수
 
최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3/23 [13:1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기자, 최지우기자]  일등방송은 지난 19일 전남 영암군 전동평 군수를 만나 신춘대담을 통해 영암군의 현안과 앞으로의 군정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대담을 나눴다. 대담은 군청 군수실에서 전동평 군수와 류태환 앵커의 일문일답으로 30 여 분간 진행했다. 다음은 전동평 군수와의 대담 일문일답 전문이다/편집자주
 

▲ 전동평 영암군수가 IBN일등방송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최지우 기자



류태환 앵커: 안녕하십니까. iBN일등방송 신춘대담 기의 고장 영암군편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  전동평 영암군수께서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동평 군수:안녕하십니까?


류태환 앵커: 얼마 전,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리더십대상, 영암군의 경우는 지방자치경영대상까지 수상하셨다. 감회가 남 다를 것 같은데 이에 대한 소감은?
 
전동평 군수: 요즘 민선 7기 시작한 이후 많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성과가 나타난 배경에는 민선 6기~ 7기까지 군정 목포를 하나 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 영암으로 정하고 6만 군민과 16만 향우, 1천여 공직자자 열심히 일 해왔던 결과가 이제 나타난 것이다. 특히 요즘 정말 많은 결과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 결과가 나타났던 배경에는 우리 군이 민선 6기가 시작 된 뒤 가장 먼저 했던 사업이 채무 제로 사업을 하자, 그래서 부채를 다 갚았다. 그리고 또 재산 규모를 늘려야 된다 하는 목표를 갖고 영암군 재정 5천억 시대를 열자고 했는데, 지금부터 3~4년 전 상황은 영암군이 조선업 불황에 빠져있었던 시기였기에 재정이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다. 힘든 재정 환경 속에서 재정의 규모를 키우고 건정 재정을 이루어 내는 것이 최고의 과제이고, 행정을 하는 저에게 주어졌던 하나의 책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때 우리 군에서 정말 그렇게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미래의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또 혁신적인 경영을 하고 이런 마인드를 갖고 공직자들과 함께 뛰었던 결과 놀라운 성과를 가져왔다.


제가 취임할 때 4년 전 우리군 재정은 약 3천억 대 후반 이었다. 그때 2013년 기준으로 봤을 때 조선산업이 가장 잘 됐던 때인데도 직접세와 간접세 합쳐서 세원이 한 977억원 이었다.  작년에는 500억으로 세원이 감소했다. 그런데 대불산단은 조선위기 고용위기 산업위기 지역 특별지정으로 대한민국 정부가 대한민국에서 조선산업 때문에 경기가 가장 안 좋다고 하는 우리 영암군이 그것도 예산이 3천억이었던 우리 군이 올해는 6천억 시대가 될 것이다. 재정이 2배로 증가하는 이런 놀라운 성과를 거둔데 있어서는  우리 공직자들과 또 우리 군민들이, 또 제가 함께 정말  혼연일체가 되어서 좋은 목표를 세우고 함께 앞만 보고 일하면서 뛰어왔던 결과가 이렇게 좋은 성과가가 나타났다. 그래서 지금 우리 군에서는 굉장히  자랑스러운 성과물이 있는데  대한민국 복지 최우수 군하면 명실상부한 영암군이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영암군이 복지우수군으로 성장하는데 있어서 성장과 복지가 선 순환하는 그런 복지군을 만들겠다. 복지는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정말 경제적인 뒷받침 없는 복지는 사상누각이 된다. 경제를 성장시키고 재정규모도 늘리고 그 토대위에서 탄탄한 복지 정책을 펼쳐왔다.


지금 우리 군에서는 1000원 버스 100원 택시, 이.미용권, 목욕권 지원사업과,  올해부터는 65세 이상 1만4천여 명 어르신에게 하루 한 끼는 마을회관이나 노인 회관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부식비 지원사업,  현대 가장 불치병이고 무서운 병인 치매를 관리할 수 있는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센터 등을 만들어 운영함으로써 우리 영암군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노후를 즐길 수 있는 복지 시책까지 잘 추진되고 있어, 4대 신 성장동력 분야부터 복지분야까지 폭 넓은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고, 이 성과에 대한 하나의 결과가 여러 가지 상으로 연결되어서 더 자랑스럽고 또 앞으로도 이런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도록 6만 군민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

 

류태환 앵커: 영암하면 또 왕인문화축제가 떠오르는데요. 올해 2019년의 왕인문화축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전동평 군수: 왕인문화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물축제다 왕인문화축제는 5년 연속 대한민국국가 유망축제로 지정해서 정부가 지원하는 국가축제다. 왕인박사는 누구인가, 왕인박사는 1천6백 년 전 영암에서 탄생했고 구림에 있는 상대포를 통해서 일본으로 건너갔고 일본으로 가실 때 논어와 천자문 또 도공, 야공들과 함께 일본에 건너가서, 일본 아스카문화의 시효가 되고, 미개했던 일본사람들을 가르쳤던 일본 학문의 스승이고, 일본 천황의 스승이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정말 존경 받는 대 학자로 존중받고 있고, 지금도 일본 간자끼, 오사까, 히라가나시에 가면 왕인 묘역이 있고 왕인 사당이 있고 왕인 공원이 있고, 왕인박사의 그 많은 업적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일본 사기에도 왕인 박사가 등장한다. 이런 왕인 박사를 우리가 정신을 기리고 발전시키고 또 우리의 긍지와 자존심으로 승화시켜내자 해서 왕인축제를 열고 있고,  왕인 박사의 이 축제는 최소한 6개 분야에 82개의 여러 가지 크고 작은 행사를 이 축제 기간 동안 열고 있다.


왕인박사는 인물이기 때문에 인물축제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환경축제 문화 축제를 접목하고 있고 우리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 차원에서 같이 접목시키고 있는 것이, 대통령상에 빛나는 삼호의 강강수월래, 갈곡들소리, 도포제출다리기 등  이런 전통 문화행사들을 왕인 축제 기간에 군민들과 함께 재연해 냄으로써 단순히 인물축제의 한계를 뛰어넘어서 하나의 전통문화축제 환경축제까지 나아가고 있다. 또 왕인문화축제가 지양하는 최고 지양점은 글로벌 축제이다, 그래서 왕인 축제기간동안에 작년에는 1천명이 외국인이 함께 참여해서 축제를 즐겼고, 이번축제에도 매년처럼 10개국 대사관에서 대사들이 직접축제에 참여하게 된다 1박2일 동안 머물면서 축제를 함께 즐기게 된다.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해서 우리 지역의 기관 단체장 등은 물론이고, 외국의 대사들까지 지난 4년 동안 영암을 다녀가셨다. 많은 국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 왕인문화축제는언젠가 대한민국 국가 최고 축제를 넘어서 글로벌 축제를 만든다는 목표아래 진행 되고 있다.

 
여기에 많은 프로그램이 있지만 왕인 문화 축제의 대표프로그램은 왕인박사가 영암구림에서 탄생하셔서 상대포를 통해서 일본으로 가는 그 장면을 재연하는 ‘왕인박사 일본 가오’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축제가 끝나는 4월 7일 마지막 날 펼쳐지는데 대형뮤지컬로 배우만 100여명 참여하고 우리 군민과 관광객 등 약 3천명이 함께 참여해서 만들어낸 대서사시, 대형 뮤지컬이다. 이 프로그램이 왕인문화축제 대표 프로그램이고, 또 글로벌 축제로 가는 길목에서 우리가 하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다. 첫날엔 축하공연도 열리고,  4월 4일 개막식 날에는 영암을 대표하는 가수 하춘화씨도 출연하고, 매일 밤 4일간 큰 공연 축하공연도 열리고 또, 낮에는 82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멋진 행사가 바로 왕인문화축제이고,  대한민국 국가 지정하고 지원하는 국가유망 축제로 앞으로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고 있는 우리 영암군의 대표축제이다.


류태환앵커: 홍보를 열심히 해 주셨는데 이번 왕인문화축제와 더불어서 몇 년 새 영암지역에 대한 관광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군수님께서는 새로운 관광 자원을 발굴 육성하고 계신다는데  어떤 것이 어떤 내용인가요?


전동평 군수: 작년 영암방문객 수가 300만을 넘어 섰다. 이제 명실상부한 관광영암으로 발돋음 하고 있는데 여기에 발맞춰서 우리 영암이 관광지를 개발하고 관광산업을 육성해야 하는 영암군청의 목표고 재건해야하는 이익들이다. 지금 까지 우리 국립공원 월출산을 찾아온 등산객이나 관광객들이 대부분 오면 그냥 스쳐지나가는 관광이었는데, 우리 목표는 체류형 관광 도시를 만들어서 관광이 지역경제에 이바지 하는 그런 산업으로 키우고자 하는 것이 군의 목표다. 물론 왕인 문화축제도 국가최고 축제 글로벌 축제로 만드는 것이고, 가을에는 가을 국화 축제도 지금까지 하는 많은 국화축제들이 인의적으로 운동장 같은 곳에 꽃밭 만들어서 하는 축제였는데 영암군은 이제 다르다. 월출산을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려서 자연과 국화의 어울림이라고 해서 자연을 활용한 축제로 평가가 좋다.

그래서 작년에도 국화축제에 약 8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고, 축제와 더불어 우리가 만들고 있는 것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이다. 이미 우리군은 대한민국 1호 민속씨름단을 2년 전에 창단했고, 대한민국 최고가는 씨름단이 되었다. 대한민국의 민속씨름은 이미 작년 말에 북한과 남한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공동 등재함으로서 남북이 함께 하는 민속스포츠로 발전했다.

영암의 민속씨름 역사관을 시작해서 씨름과 관련된 관광자원을 만들어내고 있고,  또 하나는 영암의 랜드마크인 기찬랜드에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 센터를 전액 국비로 완공단계에 있다. 어제도 하춘화씨가 하루 종일 와서 공연장을 만드는데 지원하고 갔는데, 앞으로 대한민국 전통가요 스타들을 발굴해서, 일정기간 교육, 스타로 만들어낸 과정을 통해 스타육성의 요람으로 만들겠다. 트로트가요센터를 이미 100억을 들여 완공단계에 있다.

올해는 트로트아카데미를 중앙정부와 함께 만들 계획으로, 약 120억 소요예산은 중앙정부에서 지원을 약속받았다. 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이제 대한민국의 전통 가요를 육성 발전시켜서 우리 영암군의 트로트의 요람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또 미술인들 우리 영암출신 하정우 화백께서 영암군의 하정우 미술관에 많은 미술품을 기증해줬다. 4천여 점의 미술품을 기중해서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  40억을 들여 하정우 창작관을 만들고 있어 영암출신 많은 예술이들이 와서 전시회도 하지만 창작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서 문화예술의 발전을 만들어낼 계획이다.


특히 우리 군에 있는 국립공원 월출산에 1년에 백만 명에 가까운 탐방객들이 오는데 월출산 기슭에 국민 여가 캠핑장을 다 만들었다. 올해 오픈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가족들과 함께 월출산 정기를 느끼면서 쉬어갈 수 있는 여가 캠핌장이 올해 문을 열게 된다.
영암읍에는 문화 관광객 시장도 만들고 있고, 영암읍에 달맞이 공원도 만들고 있고 월출산 주변에 명사탐방로를 수십억을 들여 만들고 있다. 특히 이번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월출산 둘레길 조성을 위해 200억 가까운 사업을 확정해서 설계에 들어간다. 그래서 명실상부한 문화관광의 중심지로서 영암이 각광 받을 수 있도록 스포츠분야부터,  문화관광 환경 분야까지 총 망라해서 지금 예산과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고, 여기에 대한 성과물도 잘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기대해도 좋다.


류태환 앵커: 영암 대불국가산단이 정부의 ‘2019년 청년 진화형 선도 산업단지’로 선정됐는데요. 선정된 의미와 지역발전에 미칠 파급효과는?


전동평 군수: 최근 몇 년간 조선업이 극심한 불황에 빠져있다. 대불산업단지가 사실상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되고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되는 아픔이 있다. 국가에서는 대불산단의 업종을 다양화 시키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육성해서 미래형 산단(스마트 산단)으로 거듭 태어나게 하자는 목적으로 대불산단에 대한 육성책을 강구하던 끝에 우리군에서 공모사업에 응시했다 공모사업에 응모할 때 미래 비젼을 담아서 응시를 했는데, 전국 694개 산단 중 10개만 지정 되는데 우리가 채택이 되었다. 여기에 들어가는 예산이 총 3000억이 올해부터 6년간 투입되게 된다. 이 예산을 투자해서 하려는 사업이 청년창업 및 일자리 사업이 있고 또 하나는 근로정주여건 개선사업, 지역혁신인프라 구축사업, 스마트 산단 인프라 구축사업이다.


이 사업이 반드시 성공해야 하고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다. 어제도 관계 기관과 도청 관계자들이 군에 와서 2시간 동안 진지하게 미팅을 했다. 여기에 관련되는 예산을 어떻게 재원을 만들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이 사업을 끌고 갈 것인가에 대한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 이 사업이 성공하면 지속성장이 가능한 대불산단으로 발전하게 될 것 같다.
또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청년이 돌아오는 영암군을 만드는 그래서 청년 친화형 산단을 만든다는 것이다. 또 지역경제이 이바지 하는 대불산단으로 거듭 발전하게 될 것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혁신적인 기업마인드를 갖고 대불산단을 리모델링하고 디자인 함으로써 대불산단이 다시는 장기적인 침체나 불황이 없는 산단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하에 추진되고 있는 것이 바로 청년 친화형 대불산단이다.


류태환 앵커: 영암의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고 대비하고 있고, 미래 성장동력인 4대 핵심 전략산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이 가운데 최첨단 기술이 투여될 수밖에 없는 사업 분야로 자동차 튜닝 항공 튜닝 사업이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발전 시켜 나갈 것인지?


전동평 군수: 민선 6기 처음 시작하면서 이제 우리 국가는 지방정부 시대를 열어야 되고 또 지방정부가 해야 될 역할에 대해 대한민국 226개 지방정부가 그 지역이 가지고 있는 특색 또 그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잘 살려서 그걸 발전시켰을 때 중앙정부의 국가가 잘 된다는 확실한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군이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되고 그 속에서 4가지 전략 산업을 찾았던 것이 미래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혁신적인 사업을 발굴하자였다.
그 첫 번째가 농업에 1차 산업에 IT를 접목해서 뿌리산업, 종자 산업을 육성하자 였다. 그래서 생명산업의 육성인데. 이 사업도 추진과정에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었지만 국립종자원도 우리영암에 와서 시설이 완공 단계에 있고, 영암금정면에는 아시아 종묘원이라는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 가는 종자회사가 있다. 우리 군에서는 중앙정부와 도와 군 그리고 종자원이 함께 협력해서 미래 기후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종자를 새로 만들것이다. 미래 농업은 종자농업이다 그래서 중앙 정부도 도지사도 영암이 하고 있는 도전에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지원을 하고 있고 반드시 도전이 성공해야만 대한민국 농업이 미래가 있고 영암의 농업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도전하고 있고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그래서 농업분야에서는 생명산업이다.

두 번째는 우리 영암이 가지고 있는 2200년의 많은 역사부터 시작해서 F1경기장 까지 그래서 문화관광 스포츠 산업을 육성, 발전시키겠다는게것이 두 번째 목표고, 세 번째는 드론 경비행기 항공산업인데, 항공산업도 저희가 노력한 결과 구미에 있는 경운대학교 항공학과  영암읍에 비행기 활주로를 만들었고. 기숙사를 짓고 있고, 강의도구를 신청하고 있다.
경운대학교 항공학과 제2캠퍼스를 영암에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래서 올 가을부터는 경운대학교 항공학과가 영암군으로 이사 오게 된다. 이밖에도 우리 서부지역에는 세한대가 있는 미암면에 지금 현재 비행기활주로가 있다. 대한민국에 있는 항공학과가 있는 대학 중에서 활주로가 없는 대학이 대부분인데 이 대학들이 우리 영암에 와서 실질적인 항공교육을 받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여기와 함께 연계시켜서 항공 산업을 발전시키겠다.

지금 경비행기는 몇 천에서 몇 억, 몇 십억까지 하는데 우리 영암에서 이미 드론과 경비행기를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있다. 미래 산업으로 특히 드론이나 경비행기는 융·복합산업이다. 엔진 잘 만드는 곳 비행기 날개 잘 만드는 곳을 여기 가져다가 영암에서 조립해서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생산하면 하나의 비행기가 되는 것이다.
그런 4차산업혁명시대가 융·복합시대이기 때문에 이걸 가장 잘 살려서 산업화 시킬 수 있는  대불산단이 있고, 또 비행기 활주로까지 갖추고 있는 우리 영암이기 때문에 영암에서 이미 드론산업과 경비행기 항공산업을 산업화 시키는 쪽에서 특성화해서 발전을 시키겠고 잘 진행 되고 있다.

네 번째 자동차 튜닝산업으로 튜닝산업의 글로벌 시장규모가 100조원을 넘어서고 있다.
미국이 약40조원 시장, 일본이 약20조원 시장 우리나라 잠재 시장이 약8조원을 바라보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지금 각종 규제대문에 우리 튜닝 시장은 1조원도 되지 않고 있다 앞으로 약 7조원 정도의 엄청난 시장이 기다리고 있다.
튜닝산업의 꽃은 수제 자동차이다. 슈퍼카나 고급 수제 자동차를 만들어서 수출도 하고 판매도 하기 위한 가장 좋은 지역이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이 영암이다. 영암에는 F1 경기장이 있다. F1경기장이 왜 필요하냐면 슈퍼카를 만들면 만드는 과정에서부터 성능실험을 해야 하는 데 F1경기장이 아니면 성능시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대한민국 어느 곳에도 공인된 것이 없다. F1경기장 주변에 자동차 부품 연구소라든지 자동차 튜닝 산업을 연구할 수 있는 연구기관이 이미 들어와 있고, 대한민국정부에서도 향후 5년간 여기에 약 5700억 정도 예산을 투입해서 약 1만 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 기본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낙연 총리도 F1경기장 주변에 슈퍼카 단지를 약 한 4000억 정도를 지원해서 만들어 보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도지사 시절부터 가지고 있었고, 모헤니 데라미스 라는 수제자동차 회사도 이미 공장을 만들어서 진행 중에 있다.
이렇게 자동차 튜닝의 최적의 여건을 갖춘 영암을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어서 영암경제뿐만 아니라 대불 산단은 영암만 먹여 살리는게 아니라, 목포, 무안 신안 해남 등 이 일대 서부전남경제 중심지가 바로 이 대불산단이고 대불 산단은 영암에 있고 대불산단이 우리 지역경제의 중심역할을 해야 한다 이 대불산단에 4차 산업혁명을 끌고 갈 수 있는 신 성장 동력을 장착시켜서 미래산업을 육성해 가겠다는 영암의 야심찬 계획이고 이 계획이 잘 진행되고 있다. 우리 군민들도 언론사도 우리 영암의 도전이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


류태환 앵커: 조금 전에 언급했지만 군수께서는 농업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심려를 기울이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종자산업에 대해 부가해서 할 애기가 있다면?


전동평 군수: 종사산업이야 말로 농업의 뿌리이고 우리가 가야하는 최대의 목표이다. 지금 기후환경이 변해가고 있는데 이 변화의 환경에 적응해서 자랄 수 있는 종자로 개발해내야 되고 또 종자산업이 생명산업이라는 것은 이제 우리가 먹는 쌀에도 항암성분이 있는 항암효과가 있는 쌀로 생산해야 하고, 키가 잘 자라는 성분이 쌀에서 만들어 지도록 하고, 그런 쌀로 만든 일명 기능성 농산물을 생산해 내는 그런 시대를 살고 있다.

저도 연구하고 있는 것이 우리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해 놓은 건데 올해 우리 영암군 모든 작물에 클로렐라 농법을 시범사업으로 하게 된다. 클로렐라 농법이 기능성 친환경 농업 기술인데 이런 기술을 시도하고 성공시켜냄으로서 우리 농업이 한마디로 특히 종자산업이 가야할 길은 단순 종자로 개발을 넘어서서 기능성 농산물을 생산해 내고 이 농산물을 통해서 병도 고치고 건강하게 살 수도 있고 그 부가가치를 창출해서 농업이 발전하고 농촌이 제2 제3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는 그런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


그래서 미래 가장 큰 시장이 생명산업이고 그 생명산업의 기초는 농업이 되야 되고 농업의 뿌리는 종자산업이기 때문에 그 뿌리 산업인 종자산업을 육성하겠다, 이 목표로 이 목표를 이뤄갈 수 있는 최적의 요건을 갖춘 곳이 전국 82개 군 중에 우리 영암군이다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그래서 중앙정부에서도 영암군을 주시하고 있고, 특히 김영록 장관이 정말 많은 관심과 많은 지원을 전폭적으로 해주고 있다. 종자산업이야 말로 우리 농업의 미래다 우리 영암의 미래다 생각하고 집중투자하고 육성하고 있다.


류태환 앵커: 가슴 뿌듯한 말씀이었다. 저도 영암의 발전을 적극 응원하겠다. 마지막으로 영암군민과 iBN일등방송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부탁드린다.


전동평 군수: 존경하는 6만 영암 군민과 일등방송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영암군수 전동평입니다. 지금까지 영암군정에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영암군은 여러분의 성원에 여러분의 힘입어 복지 분야부터 성장분야까지 모든 분야에 최고입니다. 우리 군은 여기에 만족치 않고 더 혁신하고 개혁하고 도전해서 정말 지방정부시대 최고의 영암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가겠다

또한 지방정부의 성공이 대한민국 국가의 성공이라는 그런 긍지와 자부심 목표를 가지고 중앙정부와, 도와 함께 손잡고 멋진 지방정부 시대를 여는데 영암군이 협력기관체 역할을 해가겠다.
다시 한 번 시청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는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영암군서면 일원 왕인박사 유적지에서 열리는 왕인문화축제에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란다. 왕인문화 축제에 애청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류태환앵커: iBN일등방송 신춘대담 기의 고장 영암 오늘 순서를 모두 마칩니다.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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