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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19 광주‧전남지방자치경영대상 경제 활성화 부문 대상 수상
도시민 유치로 생산가능인구 늘려 지역경제 발전 유공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9/03/14 [17:45]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박종록기자} 고흥군(송귀근 군수)은 광남일보에서 주관한 ‘2019 광주‧전남지방자치 경영대상 경제 활성화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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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광주광역시 염주체육관 국민생활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2019 광주‧전남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호남 최고권위의 풀뿌리 정책 경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광주‧전남 지역 27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심사가 이뤄졌다.

고흥군은 민선 7기 인구정책의 하나인 도시민 유치로 지역 내 생산가능인구를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부문별 대상을 수상을 했다.

지난해 고흥군의 귀향 귀촌 유치 실적은 717가구로, 이에 대한 노력으로 2018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성과평가 우수상 수상(농림축산식품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귀농 귀촌 도시부문’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고흥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민 1인당 GRDP 3천만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군민 소득 3000시대라는 시책을 마련 중에 있으며, 군민 실질 소득을 높여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앞당기고자 분주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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