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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중흥3구역 생존권 사수 비대위 '재개발 원주민 생존권・재산권 보장'요구
기자회견 갖고 부당하게 수용한 재산권에 대한 취소 등 주장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3/05 [20:2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재개발을둘러싸고투쟁을벌이고있는광주북구중흥3구역생존권사수비상대책위원회는 5일기자회견을갖고 원주민생존권.재산권말살에 대한기자회견을갖고 부당하게 수용한 재산권에대한 취소 등을주장했다.

▲ 광주북구중흥3구역생존권사수비상대책위원회는 5일 기자회견을 갖고 원주민생존권, 재산권말살에대한 부당하게수용한 재산권에 대한 취소 등을 주장했다.     ⓒ 대기협 광주전남협회 제공


재개발부당수용에반발하는원주민들로구성된비대위는광주시청앞에서가진이날회견에서수용재결취소, 절차상하자로불법을묵인한책임자처벌, 감정평가사등관련자문책, 개발조합에대한전수조사등을요구했다

비대위는보상협의회회의록에중요한사안이누락돼수용재결이부정한것이고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감정평가도법을위반했다고주장했다.

비대위는앞으로이같은자신들의주장이관철되지않을경우시장면담을통해재개발추진과정에서발생한불법에대해시정을요구하고, 여의치않을경우소송등법적대응은몰론단체행동도불사한다는입장이어서파장이일것으로보인다.

유병천비대위원장은수십년을살아온생활의터전을잃어버리는것도아쉬운데제대로된보상도받지못한채재산권은물론생존권마저위협받는상황에내몰린원주민들의처지는비참하기그지없다광주시와북구청, 재개발조합등은우리들의목소리에도귀를기울여한사람의피해자도없도록해야할것이라고말했다.

[위기사는 사.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공유기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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