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VOD > 정치/사회
[iBN] 무안군 내일을 전망한다
일등방송 신춘대담 김산 무안군수
 
강창우, 배만석, 최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2/25 [10:4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iBN일등방송=강창우, 배만석, 최지우 기자】  일등방송은 지난 21일 무안군 김산 군수와의 신춘대담을 통해 취임8개월의 소회와 올해 무안군 역점사업에 관해 들어봤다.

대담은 무안군수 집무실에서 김산 무안군수와  박광신 앵커의 일문일답으로 30 여 분간 진행했다.

다음은 김산무안군수와 박광신 앵커의 신춘대담 일문일답 전문이다.

 

▲     ⓒ 강창우 기자



박광신 앵커: 일등방송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일등방송 신춘대담 오늘은 황토의 고장 무안을 찾아왔습니다. 군민과 함께 만드는 협치의 행정,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무안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시는 무안군 김산 군수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세요?


김산군수: 네~안녕하세요

박광신 앵커: 군수님 일등방송 시청자 여러분께 새해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산 군수: 일등방송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안군수 김산입니다.
기해년 황금돼지 해 시청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 넘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소망대로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무안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광신 앵커: 시청자여러분에게 인사말씀 해 주셨는데요 취임한지도 벌써 8개월이 지났습니다. 8개월동안 소회도 남다를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김산 군수: 지난 8개월 동안 뒤를 돌아볼 틈도 없이 정말 숨 가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오로지 군민의 행복만을 위해 동분서주 했고 그러한 노력의 과정에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며 군민이 행복한 무안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박광신 앵커: 민선7기 이후에 정말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들었습니다. 그 가운데 에서도 무안국제 공항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연 이용객이 많이 늘었다면서요?


김산 군수: 네~ 지난 한 해는 군민 모두의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무안시대를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간 뜻 깊은 해였습니다. 먼저,  했고요,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 160억 예산확보와 공항 활주로 연장을 위한 기본설계비 5억 원을 국가예산을 확보했습니다. 남악신도시는 서남권 행정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으며 오룡지구 개발과 함께 시 승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박광신 앵커: 무안국제공항 그리고 남악신도시 정말 무안시대를 열고 있는 큰 사업 중의 하나인데 무안군이 이번에 많은 상을 받았드라구요 어떤 상을 받았나요?


김산 군수: 2018년도에 소방서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를 많이 해서 2018년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 했고, 2018 지방자치단체 재정운영 최우수기관에 선정 되었습니다. 또 지방자치 경쟁력지수 우수기관 선정 등 지역경쟁력의 대외 인지도도 한층 향상됐습니다.


박광신 앵커:  정말 많은 상을 받았다는 것은 무안군이 열심히 뛰었다는 그런 증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요 2019년 무안군의 한 섬이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에 선정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 섬이 어떤 섬이고 배경도 설명해주세요


김산 군수: 우리 무안군에는 유인도가 2군데가 있습니다. 그중의 한 섬으로 무안국제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있으며, 그 섬의 특징은 자동차가 없고, 대규모의 축산시설이 없기 때문에 아주 깨끗한 청정지역입니다. 특히 섬 주변에는 무안군의 대표음식인 세발낙지와 감태의 대주산지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가고 싶어 하는 대표 섬 입니다.


박광신 앵커: 자동차가 없는 그런 아름다운 섬이 어디인가요?

김산 군수: 섬의 지명은  탄도입니다. 우리군 갯벌낙지 맨손어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 되었습니다. 또한, 무안 황토갯벌랜드를 비롯한 관광인프라 산업도 새롭게 확충했고 황토랑쌀이 11년 연속‘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로 선정됐습니다.


박광신 앵커: 무안군의 역동적인 성과와 사업들에 대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올해 군정 역점 사업은 무엇인가요?


김산 군수: 네~ 올해도 군민과 함께 만드는 생동하는 행복무안 건설을 위해 민선7기 공약과 역점사업 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군 발전의 핵심전략 산업으로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 및  무안국제공항 주변에 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농업부분에 있어서는 농업인 월급제를 본격 시행하고 고령화에 따른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어업부분에 있어서는 탄도마을을 비롯해서 낙지목장 조성과 갯벌정화 사업, 어촌 뉴딜 300 사업으로 어촌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축산업에서는 조사료 생산기반을 구축해 가축사육 환경 개선으로  축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박광신 앵커: 정말 다양한 역점 사업 올해 추진 중에 계신데요 개발사업과 복지사업을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어떠신가요?


김산 군수: 우리군은 남악을 중심으로하 도시지역 무안을 중심으로한 무안이 있는데요, 남악신도시는 오룡지구 개발과 함께 10만 인구의 중추적 도시기능을 강화해 행정도시로서 자리매김하고 무안시 승격의 토대를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관광무안 건설을 위해추진중인 관광인프라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고령화·저 출산 시대, 군민의 행복 증진을 위한 복지정책 등 무안군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들을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박광신 앵커: 군수님과 함께 성과와 무안군의 역점사업을 듣다보니 무안군 하면 도시지역보다 농촌지역의 취약한 부분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취약한 농촌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가요?

 

김산 군수: 네~ 우선 2019년도 일반농산어촌 개발 공모사업에 우리지역 현안사업들이 대거 선정돼 82억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산어촌지역의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서 농산어촌의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청계와 해제, 운남 3개 면소재지는 농촌중심사업을 완료했고 무안, 일로, 현경, 망운의 4개 읍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는 신규 공모사업으로 몽탄면소재지와 일로읍 산두마을 등 8개 마을 등이 선정되는 등 6년 연속 66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읍면 생활환경 개선사업에 날개를 달게 됐습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서 취약한 농촌 지역을 발전시켜서 우리군의 도시지역과 농촌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박광신 앵커: 무안군이 홍성군과 시 승격 홍성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김산 군수: 우리군으 홍성군과 시 승격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군과 홍성군은 도청소재지 군으로서 시 승격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우리 지역구 의원인 서삼석 국회의원과 홍성군 지역구 의원인 홍문표 국회의원이 국회 차원의 필요한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 같은 성과들을 바탕으로 올 한 해도 군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군정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박광신 앵커: 네 무안군의 역점사업, 무안군의 성과에 대한 이야기를 군수님과 함께 쭉 나눴습니다.  끝으로 군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면 한 말씀 해주세요

 

김산 군수: 앞으로 발로 뛰는 행정으로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부응하며 군민과 함께 만드는 생동하는 행복무안 시대를 이뤄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무안군민 모두가 더욱 화합하여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무안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광신 앵커: 오늘  일등방송 신춘대담  김산 무안군수와 함께 했습니다. 앞으로 무안군이 서남권 거점 항공물류도시로 우뚝 서길 바라면서 신춘대담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자여러분 고맙습니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뉴스]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 앞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