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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기업의 사업재편 지원 법안 추진
신산업 및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주된 산업의 사업재편 지원 골자 대표발의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9/01/26 [21:5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산업구조고도화기업의활력제고를위한법안이추진된다.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소속위성곤의원(제주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24일「기업활력제고를위한특별법일부개정법률안」을대표발의했다고밝혔다.

 

위성곤의원에따르면최근우리산업은기존주력산업의활력저하및지역산업의위기, 4차산업혁명도래등위기와기회의기로에서산업구조의전환이시급한상황이다.

 

하지만현행「기업활력법」의적용범위가과잉공급업종으로한정되어있고, 승인기업에게주어지는지원혜택또한현장체감도가낮아정책효과가제한적이라는 지적이있어왔다. 더욱이과잉업종의사업재편을지원하기위한현행법은올해 8월로일몰이예정되어있는실정이다.

 

이에위성곤의원은법의유효기간을 5년연장하는한편신산업진출을위한사업재편및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주된산업의사업재편을적용범위에추가하는등우리기업들의활력을제고하는내용의개정안을마련한것이다.

 

 

해당법안이통과되면기존주력산업의사업재편및신산업진출을위한사업재편에대한지원등을통해우리기업들의활력을제고할수있을것으로기대된다.

 

위성곤의원은고용지표가양적인면에서기대에미치지못하고전통주력 제조업의부진과함께자영업자들의어려움도계속되고있다면서, “주력산업경쟁력제고를통해산업경제활력을회복해야한다고말했다.

 

이어현재의어려운경제상황을극복하고지역과국가경제를살리기위한정책과 입법을위해지속적으로노력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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