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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방송] 보람상조배 제56회 전국남여중고학생 종합탁구대회 성료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열띤 경기 펼쳐
 
서호민 기자 기사입력  2019/01/16 [21:2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서호민 기자】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전남 장흥군 실내체육관에서 ‘보람상조배 제56회 전국 남여 중고학생 종합탁구대회’가 진행 됐다.

 

▲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전남 장흥군 실내체육관에서 ‘보람상조배 제56회 전국 남여 중고학생 종합탁구대회’가 진행 됐다.   ⓒ 서호민 기자



이번 대회는 2019년 첫 전국 탁구대회로, 한국중고탁구연맹이 주최하여 전국 중고등학생 61개팀 550여명이 출전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경기 결과, 고등부 남자 단체전에선 동인천고가, 고등부 여자 단체전은 독산고가 우승했으며, 중등부 남자 단체전에선 대광중이, 중등부 여자 단체전은 청명중이 우승했다.

 

또한 고등부 남자 단식은 두호고 우형고 선수가,  고등부 여자 단식은 독산고 최해은 선수가 우승했으며, 중등부 남자 단식은 장흥중 황진하 선수가, 중등부 여자 단식에서는 문성중 김서윤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종합단식은 대광고 조대성 선수가, 여자종합단식은 문산수억고 유한나선수가 승리했으며, 남자 종합복식에서는 동인천고 김우진,채병욱 조가 각각 우승을 거머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올해 첫 전국대회인 중·고 종합탁구대회가 장흥군에서 개최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 며 “올해 미비점을 보완해 앞으로 탁구뿐만 아니라 각종 스포츠 중심지로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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