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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광주장애인자립생활실천결의대회 대성료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11/20 [06:19]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중증장애인들의 자립생활실천의지를 다짐하는 결의대회가 성황리 진행됐다.

▲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종훈)는 지난 16일 오후 2시 북구 동림동 광주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4회 광주장애인자립생활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종훈)는 지난 16일 오후 2시 북구 동림동 광주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4회 광주장애인자립생활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번이 4회째인 이날 행사에는 최경환, 김경진 국회의원, 광주시청 장애인과 전인근과장, 북구청 김영헌 복지환경국장, 백석세무사 백석대표, (주)엠텍정보(사회적기업) 정성철 대표, 광주복지재단 장현대표,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 김갑주 상임이사,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황현철 원장, (사)광주장애인총연합회 이인춘 이사장을 비롯한 많은 장애인단체장 및 내 외빈이 지켜보는 가운데 광주에 거주하는 장애인 6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자립생활실천의지를 굳게 결의했다.

▲   이날 행사는  감성무 창시자 국근섭선생과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회원들이 연출한 감성무와 김호준 단장이 지도한 대북 공연팀이 멋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날 식전공연에서는 광주평생교육원 지원사업으로 그동안 열심히 연습해온 감성무 창시자 국근섭선생과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회원들이 연출한 감성무와 김호준 단장이 지도한 대북 공연팀이 멋진 공연으로 문을 열어 많은 박수와 기대를 자아냈다.

▲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1부 기념식에서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의 표창, 김동찬 시의장의 표창, 문인 북구청장의 표창과 자립생활 우수사례 공모 시상, 어울림 장학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  김종훈 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종훈 소장은  “자립생활센터의 역할은 거주시설의 중증장애인의 탈시설은 물론 재가에서 자립을 희망하는 이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해주는 일이 제일 우선이자 목적이다"며 "이를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중증장애인들의 자립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에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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