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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성장애인연대 토크콘서트“그런 장애여성은 없다” 개최
오는 31일 오후 2시 시정차미디어센터 2층 다목적홀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08/27 [14:52]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강창우 기자】 (사)광주여성장애인연대(대표 : 이순화)가 주관하는 여성장애인 토크콘서트 “그런 장애여성은 없다.”(이하 그런 장애여성은 없다)가 오는 8월 31일(금) 오후 2시 시청자미디어센터 2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이 토크콘서트는 “그런 장애여성은 없다.”라는 제목이 드러내듯이 당신이 갖고 있는 이미지의 전형적인 장애여성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장애여성의 경험을 당사자의 목소리를 통해 드러내고 당사자의 목소리로 말하고 편견과 차별의 시선을 깨려는 의미를 담았다.

 

“그런 장애여성은 없다”는 각각 다른 장애를 가진 4명의 장애여성이 여성, 장애인, 엄마, 노동자라는 다층적 위치에서 살아온 이야기로 구성된다.

 

외모・젊음・나이듦/사랑・결혼・출산・육아/일/교육/우리의 내일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장애여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시선을 깨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이 주최하는 <세대를 잇는 성평등 이야기>의 일환이며, 광주여성장애인연대 주관, 광주광역시・전남대 여성연구소 후원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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