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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개발제한구역 생활공원 공모사업 선정
4,000여 제곱미터 규모로 습지원 조성예정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18/07/13 [11:40]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화순군청 전경    

【일등방송=강창우 기자】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개발제한구역 생활공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수만리 큰재에 친환경 습지원을 조성한다. 국토교통부에서 올해 처음 시행한 ‘생활공원 공모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도시공원에 지역주민의 녹색여가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화순군은 ‘수만리 생태숲공원 습지원 조성사업’ 계획서를 지난 4월 국토교통부에 제출하였으며, 현장점검 및 평가회의 등 검증절차를 거쳐 지난 6월에 최종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4,000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될 습지원은 총사업비 500백만원(국비 450백만원, 군비 50백만원)이며, 2019년에 사업에 착수 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공원 내 기존 둠벙을 친환경적으로 정비함으로써 경관을 개선하고, 수공간을 이용한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등 화순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습지원으로 조성되며, 큰재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친환경 생태휴식공간으로 제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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