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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장흥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엄마손카페) 모시송편 판매 실시
 
위정성 기자 기사입력  2018/07/13 [10:28]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위정성 기자】 장흥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석)은 2018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엄마손카페(시장형)사업단 모시송편 제조·판매를 시작했다.
 
▲      장흥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석)은 2018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엄마손카페(시장형)사업단 모시송편 제조·판매를 시작했다. © 위정성 기자


엄마손카페사업단은 시장형사업으로 타사업과는 다르게 참여자의 인건비를 일부 보충지원하고 추가 사업소득으로 운영하는 일자리로써 참여자가 모시잎을 직접 채취하고 송편을 직접 빚어 판매하여 17년에는 약 2개월간 제조·판매하여 많은 수익을 남겨 참여자에게 많은 추가급여를 지원했다.
 
김영석 관장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노인정책사업으로 전라남도가 정부평가에서 2016년까지 5년 연속 노인일자리사업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로인해 매년 타 시군에 비해 많은 일자리가 늘어났다며 복지관에서도 더 좋은 평가를 받아 더 많은 어르신이 일자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마손카페 모시송편은 10명의 참여자가 주재료인 모시잎을 직접 채취하고 방앗간을 이용해 직접 반죽하여 재료 모두 국내산을 이용해 빚음으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적인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이 들어간 송편으로 일반 송편에 비해 더 쫀득하고 식어도 딱딱함이 덜하며 모시잎은 골다공증, 퇴행성 관절염, 노화방지, 치매예방, 변비에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어 아침식사 및 간식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이외에도 장흥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할머니보육돌보미, 초등학교급식지원, 지역아동센터연계지원, 근린생활시설관리지원, 생활시설이용자지원, 도서관관리지원, 복지시설관리지원등 장흥관내 49개 시설에 참여자 165명을 파견해 시설 인력부족문제 해결 및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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