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보성군, 민선 7기 첫 기관단체장협의회 열어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을 위한 민·관 상생협력 다짐
 
박종록 기자 기사입력  2018/07/12 [14:08]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등방송=박종록 기자】보성군(군수 김철우)은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선 7기 첫 기관단체장협의회를 열고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의 힘찬 시작을 민·관이 함께했다.

 



보성군 기관단체장협의회는 2개월 마다 한 번씩 개최되는 정기회의로 군수를 비롯한 관내 관공서, 민간단체 등 대표 35명이 모여 지역현안과 각종 정보를 공유하는 만남과 토론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회의를 주재한 김철우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민선 7기 군정은 모든 군민을 새로운 보성의 동반자로 모시고 진정한 군민통합의 새 시대를 열겠다”면서 미래를 선도하는 보성을 만드는데 기관단체장들의 상생과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군정의 중심은 군민이라는 사명감으로 군민화합을 이루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며, “지역과 세대, 주민 간에 갈등과 분열이 없도록 군수에게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성군은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을 군정구호로 민·관이 함께하는 기관단체장협의회는 물론, 이동장과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정례화하여 모든 군민이 바라는 새로운 보성의 희망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광고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JB i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등방송-장강신문, 업무제휴 협약 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