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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봉선1동 주민과의 대화...첫 번째 현장소통
김 구청장 “적극적인 소통 행정, 주민이 주인이 되는 공감 행정 실현”
 
박강복 기자 기사입력  2018/07/12 [10:47] ⓒ KJB i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12일 봉선1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민선 7기의 청사진을 비롯해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이런 공감대를 바탕으로 더 발전하는 남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사진=박강복 기자>    

【일등방송=박강복 기자】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을 위해 12일 취임 후 첫 봉선1동 순방에 나섰다.

김 구청장은 이날 봉선1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 구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김병내 구청장은 “민선 7기에 처음으로 진행하는 16개 동별 방문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적인 소통 행정으로 주민이 주인이 되는 공감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민선 7기의 청사진을 비롯해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이런 공감대를 바탕으로 더 발전하는 남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병내 구청장은 이날 봉선1동을 시작으로 16개 동을 순방하면서 22만 남구 주민들이 바라는 사항과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민선 7기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각 동별 주민 숙원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동네 곳곳에서 참여 민주주의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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